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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상원(왼쪽부터) 현대제철 경영지원본부장, 오세훈 서울시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윤인곤 삼표산업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성수공장에서 열린 성수공장 철거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표레미콘 공장은 건립 45면만에 오는 6월 말 완전 철거되며 서울시는 해당부지를 복합 거점으로 활용해 서울 대표 명소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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