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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오두막을 연상시키는 뉴트로 감성의 텐트 제품 ‘캐빈 하우스’ 등 화제의 캠핑 용품을 선보인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이번 필드라인 출시로 캠퍼들의 ‘TPO -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상황)’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의류라인까지 확대했다. 지난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선보인 ‘더 오리지널 캐빈 하우스’는 판매 2주만에 2만 2,444%라는 놀라운 목표 달성률을 기록해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달 진행한 ‘2021 더 오리지널 캐빈하우스’ 펀딩 역시 오픈 9분 만에 목표 대비 2만 5741%인 7억 7225만 7750원 완판을 달성하며 다시 한번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필드라인은 자켓 5종, 베스트(조끼) 1종, 팬츠 2종 등 총 8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먼저 자켓은 강수, 바람 등 날씨 변화가 잦은 필드 특성을 반영해 기본 라인에 고기능을 더한 판쵸, 윈드 자켓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했다. 활용 목적에 따라 ‘필드 라운드넥 홑겹 자켓’, ‘필드 라운드넥 포켓 변형 자켓’, ‘필드 2.5L 결합 판쵸 자켓’, ‘필드 후드 윈드 자켓’, ‘필드 2L 절개 아노락’으로 구성했으며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이 더해져 손쉽게 감각적인 캠핑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한 종류로 출시된 ‘필드 유틸 포켓 베스트’은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포켓을 사이즈와 용도별로 장착해 수납 편의를 극대화했다. 손이 닿는 모든 곳에 포켓을 달아 베스트 하나로 손전등, 나침반, 시계 등 간편하게 자주 꺼내 쓰는 소지품을 모두 챙길 수 있다. 또한 옷 위에 겹쳐 입는 레이어드 코디로 다양한 캠핑룩을 연출할 수 있다.
팬츠는 ‘필드 스트링 카고 팬츠’, ‘필드 포켓 결합 카고 팬츠’ 2종으로 출시됐다. 편안하면서도 와일드한 디자인에 발목을 잡아주는 스트링, 결합 가능한 포켓 등의 디테일을 더해 활동 편의성을 높였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따뜻해지는 날씨와 함께 자연으로 향하는 많은 캠퍼들에게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감성과 편안한 착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캠핑 의류인 필드라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도심과 자연을 이어주는 필드라인과 함께 아늑하고 서정적인 아웃도어 감성을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