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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동시 공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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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7.31 09:08:51

염정아·박해준 주연의 어른 로맨스…콘텐츠 파트너십 확장 가속화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웨이브(Wavve)가 오는 8월 4일(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를 동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tvN 드라마 중 웨이브의 첫 동시 공개 사례로, 콘텐츠 전략 확대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JTBC·OCN 이어 tvN까지…광폭 콘텐츠 확장

웨이브는 이번 tvN과의 협업을 통해 JTBC 드라마 ‘굿보이’, OCN 오리지널 드라마, CJ ENM 영화, 홈초이스 VOD, 웹 예능 등으로 이어진 유력 콘텐츠 파트너십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이번 행보는 자체 오리지널 드라마인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 ‘S라인’ 연이은 공개와 함께 국내 OTT 콘텐츠 경쟁력 제고에 방점을 찍고 있다.

드라마 소개: 순정 가득한 어른들의 ‘첫사랑’ 이야기

tvN ‘첫, 사랑을 위하여’는 염정아, 박해준 주연의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예상치 못한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선택하면서 마주하는 진짜 첫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은 ‘엄마친구아들’, ‘일타 스캔들’, ‘갯마을 차차차’ 등 감성 연출로 호평을 받아온 유제원 감독, 대본은 참신한 필력의 성우진 작가가 맡아 따뜻하면서도 순수한 어른들의 로맨스를 완성했다.

최윤지, 김민규 등 청춘 배우들도 출연해 중년·청춘 세대 간의 로맨스와 가족애를 동시에 아우르는 힐링 드라마로 기대를 모은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오는 8월 4일(월) 첫 방송되며, 매주 월·화요일 웨이브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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