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동일스틸럭스(023790)는 작년 영업손실 18억 64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5억 7210만원으로 22.8% 감소하고, 순손실 50억 1143만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회사 측은 “매출액은 철강업황 악화에 따른 수요부진 및 가격하락으로 인해 감소했다”며 “대손상각비 환입인식 및 임원퇴임으로 인해 인건비가 감소해 직전 사업연도 대비 영업손실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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