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GS)가 거래 흐름이 개선되면서 투자 은행 부문의 반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훨씬 강한 1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15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개장전 거래에서 골드만삭스의 주가는 4.11% 상승한 405.48달러를 기록했다.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1분기 주당순이익은 11.58달러로 전년 동기 8.79달러보다 증가하며 월가 예상치 8.73달러를 훨씬 웃돌았다.
매출은 전년 동기 122억2400만달러에서 142억1300만달러로 증가하며 예상치 124억달러를 넘어섰다.
순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17억8100만달러에서 16억8000만달러로 감소했다. 그러나 투자 은행 매출은 부채 인수 및 특허 레버리지 금융 활동, M&A 활동 증가에 따른 자문 수수료 증가, IPO 및 2차 공모에서 발생한 주식 인수에 힘입어 15억7800만달러에서 20억8500만달러로 3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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