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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초음파 가습기 ‘블루벤트 SH-UV45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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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20.11.19 15:15:02

살균 조명 UV-C LED 탑재
최장 30시간 연속 사용

팅크웨어, 가정용 초음파 가습기 ‘블루 벤트(Blue vent) SH-UV450’. (사진=팅크웨어)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팅크웨어는 살균 조명 UV-C LED를 적용한 가정용 초음파 가습기 ‘블루벤트 SH-UV450’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블루벤트 SH-UV450은 특수 진동자를 이용해 초미세 수분입자를 만들어 최대 363cc까지 분무한다. 최대 4.5ℓ까지 저장하는 대용량 수조를 적용해 최장 30시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뚜껑을 열고 위에서 바로 넣을 수 있는 상부급수·분리식 수조를 적용해 쉽게 보충할 수 있다.

특히 제품 내 살균 조명인 UV-C LED를 적용해 가습기 작동 중 외부에서 이입되는 공기와 가습기 내부 및 수조 내 물에 대한 살균이 가능하다.

가습이 필요하지 않은 계절에도 젖병, 인형 등의 아기용품과 스마트폰, 마스크, 화장용품 등 생활용품을 살균할 수 있는 살균 박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본체, 수조, 뚜껑 등 3단 기본 구성으로 초음파 진동자를 포함한 주요 부품에 대한 분리가 간편해 세척 및 관리도 쉽다. 또한 수조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구성되어 직접 열탕 소독을 할 수 있고 물이 닿는 부분에 대한 분리 세척이 가능하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안전을 위한 차일드락(Child Lock) 기능과 내부 물 감지 센서를 통해 작동 중 물이 부족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화재 위험도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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