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중소형 154가구 선분양 진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장영락 기자I 2018.02.12 16:10:21
[이데일리 e뉴스 장영락 기자] 올해 중소형 아파트 공급이 주류를 이룰 것이라는 시장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일대에 들어서는 최고 32층 규모 공동주택,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1층 근린생활시설, 2~3층 오피스텔, 4층 아파트 부대시설로 건설되며, 5~32층에 아파트가 설계됐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4㎡와 33㎡ 등 62실, 아파트는 총 154가구 전용면적 59㎡A 26세대, 59㎡B 26세대, 63㎡A 26세대, 63㎡B 50세대, 63㎡C 26세대 등 5가지 중소형 타입으로 공급된다.

단지 1층에는 생활 편의 시설이 입점하고 24~25층에는 입주민들의 휴게 공간인 하늘정원이 들어선다. 32층 랜드마크 설계와 주변 저층건물 위주 입지로 보문산 등 조망권도 좋다는 평가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 확보에도 유리하다.

단지 약 40m 앞에 KTX 서대전역이 위치해 있으며, 약 600m 이내에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 생활인프라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코스트코와 홈플러스, 세이백화점 등 대형쇼핑시설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고, 영화관 등 오락 인프라, 충남대병원, 가톨릭대성모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동에 마련됐다. 현재 매주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방문객들에게는 사은품이 증정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