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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채 푸드팜센터 매출 50억원 달성은 지난해 8월 30억원 돌파 이후 10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누적 방문객 수는 23만여 명에 달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런 성과는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지역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라며 “생산자 중심의 유통 구조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자연채 푸드팜센터는 광주시 농산물 통합브랜드 ‘자연채’와 연계한 지역 농산물 홍보를 통해 지역 먹거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자연채 푸드팜센터가 광주시 농업을 대표하는 공간이자 도농 상생의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누적 매출 50억 원 달성은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자연채 푸드팜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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