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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부터 다스리는 피부 변화'…K더마 브랜드 '트리니셀'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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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6.03.20 10:20:00

의사·성분 전문가가 3년간 준비한 고기능 더마 브랜드
트리니 배리어 라인 시작으로 고기능성 제품군 확장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임상 경험이 많은 현직 의사와 글로벌 화학기업 출신 전문가가 탄생시킨 고기능 더마 브랜드 ‘트리니셀’이 탄생했다. 1095일간의 오랜 준비기간 끝에 탄생한 트리니셀은 임상 기반 인사이트와 과학적인 성분 설계를 결합, 세포부터 다스리는 피부 변화에 집중한다.

(왼쪽부터)공동 창업자인 글로벌 화학기업 BASF 출신 김민주 대표이사와 현직 의사인 손우람 에스탑의원 원장.(사진=트리니셀)
20일 트리니셀은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 출신 김민주 대표이사와 피부·미용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사 손우람 에스탑의원 원장이 3년여 간의 준비 끝에 첫 제품 라인업인 ‘트리니 배리어(Trini-barrier)’ 라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트리니 배리어 라인 가운데 ‘바쿠치올 콜라겐 부스팅 세럼’은 톤과 결, 탄력, 모공을 동시 케어하는 고효능 솔루션을 제공하며 ‘PDRN 모이스처 배리어 크림’은 식물성 PDRN과 트리플 수분 에너지를 배합해 강력한 수분 진정 및 장벽 구축을 돕는다.

트리니셀은 트리니 배리어 라인을 시작으로 고기능성 슬로우 에이징 제품군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트리니셀은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전제품 최대 50% 할인과 4종 웰컴 쿠폰팩을 증정한다. 출시 기념 본품 체험단을 제품별로 10명씩 선정해 세럼과 크림 중 본품 1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소셜 네트워크(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리니셀 관계자는 “임상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한 분석과 성분에 대한 집요한 연구가 트리니셀의 근간”이라며 “앞으로도 슬로우 에이징의 정수를 담은 제품군을 확장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K더마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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