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와이엔텍(067900)은 391억 2000만원 규모 신규 시설 투자에 나선다고 16일 공시했다.
와이엔텍은 매출증대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소각로 신규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2.90%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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