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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민간 최대 규모의 청소년 기업가정신 축제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를 7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기업가정신 팀 프로젝트 피칭' 세션에서는 지난 1년간 아산 유스프러너 교육에 참여했던 총 750여개팀 중 우수한 프로젝트 성과를 보인 중·고등부 10개팀이 무대에 올라, 진로, 건강, 일상 등 다양한 프로젝트의 임팩트와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올해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 중 '개척(Frontier)'을 테마로, 청소년들이 선배 창업가나 또래 학생들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업가정신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며 세상에 없던 길을 만들어가는 '개척의 여정'을 서로 응원하는 장으로 기획됐다. (사진=아산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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