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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의 경우 주력인 편의점과 SSM이 견고한 성장으로 이끌었고 영업이익 감소는 운영점 증가에 따른 비용 증가, 프로모션 확대 등이 원인이 됐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2조 962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9% 늘었고 영업이익은 277억원으로 48.6% 줄었다.
사업 부문별로 편의점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30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1.9% 줄었고 SSM도 4.2% 감소한 12억원을 기록했다. 업황이 부진한 홈쇼핑은 8.2% 감소한 28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개발 사업에선 230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봤다.
매출 측면에서 편의점(+6.3%), SSM(+14.2%)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운영점 증가에 따른 감가상각비 및 광고 판촉비 증가, 프로모션 확대 등의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후퇴했다. 매출 감소와 판관비 증가 효과 등으로 고개를 숙인 홈쇼핑은 불황 속에서도 업계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위 경쟁력을 바탕으로 1000억원대 영업이익을 유지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이커머스의 대약진 속에서도 주력 사업인 편의점, 슈퍼 사업을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며, “어려운 업황을 극복하기 위해 수익성 제고와 내실 경영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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