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네오팜(092730)은 ‘항염용 조성물’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피부조직의 분해를 막아주고 다양한 원인에 의한 내,외인성 염증성 피부 질환 및 피부노화 촉진 현상 등에 유효한 효과를 발현할 수 있다”며 “향후 특허를 활용한 제품 출시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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