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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에 따르면 18일 오전 교토에 위치한 3층짜리 교토 애니메이션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2층에는 다수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칼도 발견했다.
이 불로 3층 건물이 전소하면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현재 부상자와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경찰은 불을 지른 40대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하기 전 이 남성이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가 ‘죽어라’고 외치면서 휘발유로 추정되는 액체를 뿌린 뒤 불을 질렀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1981년에 설립된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다수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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