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원작에 가장 충실한 열혈강호'..넥슨, 열혈강호M 사전예약 시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혜미 기자I 2017.12.14 15:47:35

1월 출시 예정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넥슨은 신작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M’의 1월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열혈강호M은 20년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만화 ‘열혈강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수집형 횡스크롤 액션 모바일 게임이다. 인기 PC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를 비롯한 다수의 액션게임을 개발했던 인력을 중심으로 한 액트5가 개발했다.

넥슨은 차별화된 조작 방식으로 액션의 짜릿한 손맛과 타격감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원작 특유의 재미와 함께 한비광, 담화린 등 주요 등장인물을 각종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횡스크롤 액션으로 구성된 스토리 던전인 ‘관문’ 외에 각양각색의 동료 캐릭터를 수집 및 성장시킬 수 있다. ‘무림외전’과 1대 1 PvP 콘텐츠인 ‘결투대회’, 6대 6 동료 PvP인 ‘무림쟁패’를 비롯해 ‘신수대전’ 보스 레이드, 문파 콘텐츠 등의 경쟁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전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한비광 또는 담화린 의상을 얻을 수 있는 ‘특별의상 상자’ 1개와 ‘행동력’ 100개, ‘다이아’ 400개 등이 제공되며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한 뒤 추천받은 캐릭터별 액션(초식)을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공식카페 인증 및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8과 구글 기프트카드 등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동시에 공식카페 회원 수 달성 이벤트를 진행, 5만명 달성 시 동료뽑기권 3장을, 3만명 달성시 각성석 조각 10개 등을 지급한다.

열혈강호M은 오는 1월 중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