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GS홈쇼핑(028150)은 5000여개 중소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상품대금 900억원을 연내에 조기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GS홈쇼핑 측은 “연말을 맞아 수요가 일시에 몰리고 원자재 구입 등 자금 소요가 많은 점을 감안해 거래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중소협력사들이 자금 부담을 덜고 내년 영업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GS홈쇼핑은 중소협력사들의 자금 지원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연 4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 협력사들이 장기 시설투자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는 ‘패밀리론’ 등의 제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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