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뉴스속보팀] 국방부 조사본부가 이달 초 사이버 사령부 대선 댓글 의혹과 관련해 옥도경 사이버사령관의 집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13일 전해졌다. 또 수사대상에 오른 사이버사령부 소속 요원의 수도 기존 7명에서 30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