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가격은 7억원 수준으로 전년동기대비 5% 가까이 올라 매매 가격보다 더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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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5개 자치구 중 평균 매매가격이 높은 곳은 서초구로 27억 8076만원으로 올해 1~3분기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서울 평균 매매 가격 대비 2배 이상 비싼 것이다. 강남구(26억 4610만원), 송파구(19억 4760만원), 용산구(18억 3696만원) 순으로 아파트 매매 가격이 비쌌다.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보증금은 7억 81만원으로 1년 전 대비 4.7% 올랐다. 전세보증금 역시 서초구가 11억 7318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전세보증금 역시 강남구(9억 9540만원), 송파구(8억 9337만원), 종로구(8억 7525만원) 순으로 비쌌다.
전국 기준 3분기 84㎡ 아파트 매매가격은 5억 6174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세보증금은 3억 9691만원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