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예스티(122640)는 한국증권금융과 신한은행을 대상으로 약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서는 기명식 전환주식 35만5035주가 새로 발행될 수 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주당 1만4083원이고, 납입일은 오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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