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일성건설(013360)은 영종하늘도시 스카이탑 오피스텔 수분양자(중도금대출)에 대해 340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2.49%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하나캐피탈주식회사, 주식회사 모아저축은행, 제이티친애저축은행주식회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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