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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가 2018 문화가 있는 날 ‘동동동 문화놀이터’에 선정돼 찾아가는 순회공연에 나선다. 오는 30일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울산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시 도봉구 슬기유치원 등을 찾아 총 5차례 공연을 펼친다.
오동나무요정 ‘야금’이와 대나무요정 ‘죽돌’이가 진행하는 국악 음악극을 선보인다. 자체 제작한 애니메이션과 배경영상을 활용한 입체적인 공연이다. 해금학습노래와 장단배우기 등 다채로운 신체적 활동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국악체험과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한인선(가야금), 서희선(판소리), 문보라(해금), 김종일(퍼커션), 윤혜림(보컬) 등의 단원이 함께한다.
‘동동동 문화놀이터’는 문화가 있는 날 전국 유·아동 시설을 찾아가는 예술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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