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에는 중기중앙회에서 운영 중인 무역촉진단 파견사업과 수출컨소시엄 사업을 주관하는 79개 단체, 126명이 참가해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한 현장 노하우를 공유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기윤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는 “해외전시회 참가시 단체 바우처를 이용하는 제도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돼 주관단체가 사업을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른 주관단체들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수출컨소시엄을 주관하고 있는 김창환 한국기계산업진흥회 과장은 “수출컨소시엄 사업은 중소기업의 해외파견 뿐만 아니라 바이어를 초청하여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매우 효과적인 사업이지만 그만큼 어려운 사업 중 하나”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서로 의견을 공유해 실무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김한수 중기중앙회 통상본부장은 “중소기업의 수출확대는 우리나라가 처한 청년실업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주관단체의 의견을 계속 경청하고 이번 워크숍과 같은 단체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중소기업의 수출지원 제도를 효율적으로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그해 오늘] 성실했던 우리 선생님이… 살해범이 된 日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01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