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후원금 1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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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기자I 2016.06.13 16:19:32
SGI서울보증 임직원이 지난 11일 강원도 춘천에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보증 제공)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SGI서울보증은 지난 11일 강원도 춘천에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무주택 소외계층 아동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SGI서울보증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자재 준비·벽체 프레임 제작·바닥단열재 시공·보도블록 설치 등 활동을 펼쳤다.

SGI서울보증은 이날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춘천·대전·대구·창원·군산 등 전국 각지에서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희망의 집짓기’와 노후 주택의 리모델링 등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상택 SGI서울보증 경영지원총괄 전무는 “앞으로도 무주택 소외계층 가정에 안전하고 따듯한 보금자리를 나눌 수 있도록 ‘희망의 집짓기’에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며 “이를 통해 특히 아이들이 깨끗한 집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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