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중부발전, 청렴 옴부즈만 위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훈길 기자I 2016.05.04 17:05:17

외부 전문가 2명, 1년간 활동

[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청렴 경영을 강화하고 나섰다.

중부발전은 4일 부패예방과 경영 투명성 제고를 위해 외부 전문가 2명(이기덕, 홍정표)을 ‘2016년 청렴 옴부즈만’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년간 독립적인 지위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감시·평가 활동과 각종 제도에 대한 시정, 권고 역할을 수행한다.

정창길 사장은 “청렴 옴부즈만 제도를 통해 청렴한 기업, 존경받는 글로벌 윤리기업으로 거듭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중부발전 청렴 옴부즈만으로 위촉된 이기덕(사진 왼쪽), 홍정표씨. (사진=중부발전)
▶ 관련기사 ◀
☞ 중부발전 성과연봉제 '불법 도입' 여부 놓고 시끌시끌
☞ [포토]중부발전, 무주택자 위한 '희망의 보금자리 12호점' 개설
☞ 중부발전 서울복합화력발전소 공정률 50% 돌파 '순항'
☞ '반값 전기료-누진제 방지' 법안 곧 나온다
☞ 우태희 차관 "전기료 여름철 한시할인 검토..누진제 개편 없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