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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설립한 세나테크놀로지는 사물인터넷(loT)의 전신인 임베디드 인터넷 사업을 시작했다. 회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메시(Mesh) 통신 기술을 채용한 인터콤은 2km 이내에서 스마트폰 없이도 핸즈프리로 또렷한 음성 통신이 가능하다.
주요 제품군은 △모터사이클용 무선 통신 기기 및 스마트 헬멧 △자전거·아웃도어·산업현장용 무선 통신 기기 등이다. 자체 브랜드 제품 개발과 함께 할리데이비슨, BMW모토라드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 제조자개발생산방식(ODM) 공급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세계 140여 개국에 진출한 세나테크놀로지 수출 비중은 95%에 달한다. 실적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675억원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16억원으로 68% 급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19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75% 성장했다.
세나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개인 일상과 여가, 업무 분야를 아우르는 팀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세계적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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