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리더스코스메틱(016100)은 시너지 효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하고자 산성피앤씨를 흡수합병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리더스코스메틱, 소멸회사는 산성피앤씨로,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4월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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