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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하는 슈페리어 그린룸은 자연 속에 머무는 콘셉트의 ‘스테이 인 그린(Stay In Green)’을 지향하는 라까사호텔 광명의 대표 객실이다.
객실은 친환경적 가치를 추구하는 ‘그린슈머(Greensumer)’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초록색으로 특징을 줘 자연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헤미안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자연 소재의 소품과 가구를 배치해 편안함을 더했다.
객실 안에서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가학산의 전망을 즐길 수 있다. 감성을 자극하는 초록색과 가학산을 배경으로 한 조망이 어우러져 투숙객들에게 마치 자연 속에 머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쏟아지는 햇빛과 사계절 각기 다른 가학산의 풍경은 슈페리어 그린룸이 가진 또 하나의 볼거리다.
라까사호텔 광명의 191개 객실 중 23개의 객실이 슈페리어 그린룸으로 꾸며진다.
최윤경 라까사호텔 부사장은 “바쁜 일상으로 지친 투숙객에게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치유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투숙객들이 자연 속에 머무는 듯한 느낌을 받도록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