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꼬꼬는 도심 학교에서 학생들이 직접 닭장을 만드는 등 닭을 돌보는 프로그램이다. 도시 어린이의 생명 존중 의식을 높이고 체험·치유의 장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농진청은 앞서 지난달 31일 대전 용산·대덕초등학교에서도 학교꼬꼬 입학식을 열었다. 이달 3일에는 전주 원동초등학교와 전라중학교에서도 입학식을 할 예정이다.
이명숙 농진청 기술지원과장은 “학교꼬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가축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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