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단체는 최근 일부 우량 코스닥 기업들의 코스피 이전 상장이 확산하는 데 대해 “우량기업의 이탈은 시장 투자 매력도와 신뢰 기반을 약화시키고 혁신 생태계 전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이어 “코스닥에서 성장한 기업이 시장과 함께 발전해온 만큼 코스닥 잔류는 시장 지속가능성과 혁신 생태계 유지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관투자자 참여 확대와 장기자금 유입 기반 확충, 규제 차등화 등 제도 개선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유관기관과 함께 코스닥 우량기업을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기관투자자 참여 확대, 장기자금 유입 기반 확충, 규제 차등화 등 실질적인 노력을 통해 코스닥에 남는 것이 기업에게도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코스닥시장의 미래는 기업과 시장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의 자산”이라며 “우량기업이 긍지를 갖고 머무는 시장, 혁신·벤처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코스닥기업과 투자자의 협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해 오늘] 췌장 절단에도 훈육 주장한 정인이 양모…양부는 형기 종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4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