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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코리아, 지속가능 바텐딩 강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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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5.06 08:30:21

6월 4일 무료 진행
현업 바텐더 참여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페르노리카코리아가 지속가능한 바텐딩 문화를 알리기 위한 무료 강의를 연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오는 6월 4일 지속가능한 바텐딩에 대한 강의를 개최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페르노리카코리아의 지속가능한 바텐딩 프로그램인 Bar World of Tomorrow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의에는 제스트 김도형 바텐더, 바 참 임병진 바텐더, 소코바 손석호 바텐더가 강연자로 참여한다. 이들은 페르노리카의 글로벌 바텐딩 대회 SIP Supernova에서 2회 연속 심사위원을 맡았다.

세 강연자는 국내 바 산업에서 확산 중인 지속가능성 흐름과 현장 적용 방안을 소개한다. 재료 선택, 매장 운영 방식, 팀 문화,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등 바 운영 전반에 지속가능성을 적용하는 사례도 다룰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페르노리카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 채널을 통해 할 수 있다.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으로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된다.

지민주 페르노리카코리아 인사 및 대외협력 담당 전무는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기업 내부를 넘어 업계와 소비자 접점까지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강의가 지속가능한 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페르노리카그룹은 2019년 2030 지속가능 책임경영 로드맵을 발표하고 원료 조달부터 제품 소비 단계까지 지속가능성과 책임 있는 소비를 강조하고 있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책임음주 캠페인과 국악 장학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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