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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개그우먼 한윤서, 예비남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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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3.27 10:41:40

오는 30일 오후 10시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41세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남편을 공개한다.

사진=TV조선
오는 30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그동안 이른바 ‘노처녀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은 한윤서가 예비 신랑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윤서는 지난 윤정수, 원진서의 결혼식을 비롯해 남의 결혼식에 ‘프로 하객’으로 등장한 바 있다. 하지만 솔로에서 벗어나 마침내 예비 남편과 함께 ‘조선의 사랑꾼’의 문을 두드린 한윤서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며 미소 지었다. 이에 한윤서와 절친한 정이랑이 직접 검증에 나섰다.

한윤서는 “언니는 나를 오래 봤으니까, 나의 확신이 맞는지 알려달라. 언니가 아니라고 한다면 나 오늘 안 한다”며 정이랑의 안목에 운명을 맡기는 비장함(?)으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의 황보라는 “우리는 딱 보면 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예비 남편이 도착하자, 한윤서는 격한 뽀뽀와 백허그로 그를 반겼다. 이를 직관한 정이랑은 “안 본 눈 삽니다”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이랑은 한윤서와 손을 마주 잡고 “됐네, 됐어”라며 기쁨의 점프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스튜디오에서 VCR로 한윤서 예비 남편의 실물을 확인한 최성국도 “사람 좋아 보이신다”고 두 사람을 축하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3월 30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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