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홍보대사에 ‘김나영’ 발탁

김지우 기자I 2025.10.31 08:52:40

감각적 스타일 선보여 주목받아
눕시다운재킷 등 신제품 화보 공개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방송인 김나영을 새로운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31일 밝혔다.

노스페이스는 김나영과 시즌 신제품 화보를 선보였다. 먼저 패딩인 ‘눕시 다운 재킷’의 헤리티지는 유지하면서, GRS 인증을 획득한 리사이클링 다운 충전재를 적용하고 기능성을 한층 강화한 ‘리마스터 눕시 다운 재킷’을 선보였다. 도심과 아웃도어를 넘나들며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가능한 점을 드러냈다는 설명이다. 또한 경량패딩 ‘부베 후디 재킷’과 노스페이스 대표 아이템인 ‘여성용 1996 레트로 눕시 다운 재킷’ 등의 화보도 공개했다. 경량패딩은 간절기 아우터는 물론, 한 겨울 레이어링 아이템으로 폭넓게 활용 가능해 최근 대세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노스페이스 홍보대사로 발탁된 김나영이 ‘여성용 1996 레트로 눕시 다운 재킷’을 착용한 화보 (사진=영원아웃도어)
김나영은 지난 겨울 시즌에 다양한 ‘눕시 다운 재킷’을 활용한 패션 센스와 컬러 감각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브라운 컬러 눕시 재킷 코디를 비롯해, 은은한 광택의 크롭 형태 눕시를 매칭하는가 하면, 눕시 재킷 고유의 배색 디테일이 눈에 띄는 화이트 및 블랙 조합 코디 등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숏패딩 룩도 선보인 바 있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이는 김나영의 행보가 노스페이스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며 “여행, 캠핑, 트레킹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도심과 자연은 넘나드는 김나영의 새로운 모습을 통해 모던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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