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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사는 우크라이나, 시리아 등과 함께 사상 최대 규모의 이주민 위기인 베네수엘라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연대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회의는 베네수엘라 이주·난민이 700만 명을 넘어서고, 법적 지위 불안정과 물가 상승에 따른 생활고 등 취약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국제사회의 기여를 강화하기 위해 캐나다와 EU가 공동 주최했다.
한국 정부는 2018년 이래 베네수엘라 및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등 주변국에 꾸준히 인도적 지원을 제공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