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근 수협중앙회 대표이사와 권재철 수협은행 수석부행장은 7일 삼척수협에 3000만원, 원덕수협에 20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수협은 해안을 중심으로 피해가 집중되면서 재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수협 조합원들이 입은 피해는 58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수협 관계자는 “조속히 재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향후 필요한 지원책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진근 대표, 권재철 수석부행장 현장방문
|
슈퍼 태풍 `하기비스`
- 이낙연 총리 "태풍 피해 입은 일본 국민과 정부에 깊은 위로" - 日 태풍 '하기비스'에 사망·실종 70명 넘어 - 文대통령, 日아베 총리에 '태풍 피해' 위로전 "깊은 애도"(상보)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