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10~12일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극심한 교통 혼합"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태선 기자I 2016.06.08 16:53:52

대형 페스티벌, 프로야구 경기..15만명 운집
."대중교통 이용해야"

울트라뮤직페스티벌코리아 2016.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오는 10일부터 12일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10일부터 12일까지 오후 2시부터 올림픽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등 잠실종합운동장에서는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6’이 열린다. 사흘간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국내외 EDM 매니아 약 10만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 10일부터 12일까지는 두산과 롯데가 맞붙는 2016 프로야구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이 기간 잠실종합운동장에는 약 15만명의 관람객이 운집해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6 프로야구.
▶ 관련기사 ◀
☞ 크나큰, 잠실 게릴라 콘서트 성공적 마무리… 팬 열광
☞ 크나큰, 잠실 달군다… 오늘(6일) 게릴라 공연 개최
☞ 27~28일 잠실종합운동장 주차장 전면통제
☞ 리바트스타일샵 잠실점 개장 1주년 할인 행사
☞ 잠실 23점 화력전, 두산이 더 뜨거웠다
☞ 잠실종합운동장에 LED조명 설치..국내 종합운동장 최초
☞ 아우디, 잠실 전시장 신규 오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