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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은 뉴욕 최대 규모 야외 음악 축제다. 스트레이 키즈는 로드, 에이셉 라키, 베이비 킴, 칼리 우치스, 제니 등과 함께 헤드라이너 라인업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는 ‘탑라인’(TOPLINE), ‘특’, ‘바운스 백’(Bounce Back), ‘매니악’(MANIAC), ‘도미노’(DOMINO), ‘소리꾼’, ‘부작용’, ‘두 잇’(Do It), ‘세리머니’(CEREMONY) 등의 곡으로 4만 5000여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신선놀음’, ‘워킨 온 워터’(Walkin On Water), ‘신메뉴’ 등을 연이어 부른 구간에서는 한삼과 산수화 천 등 한국 고유의 멋이 깃든 의상과 소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는 밴드의 라이브 연주에 맞춰 열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9월 11일 브라질 음악 축제 ‘록 인 리오’에 출연한다. 같은 달 9일 콜롬비아 보고타, 14일~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를 통해서도 관객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