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2025년도 국정감사 계획서’를 채택했다.
 | | 지난 8월 26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모습.(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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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농해수위 소관 기관 국감은 10월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우선 14일 농림축산식품부, 15일 해양수산부, 17일 농협, 농협금융지주, 20일 산림청, 22일 해양경찰청, 24일 농촌진흥청, 농어촌공사, 27일 수협, 수산자원공단, 28일 농식품부 및 산하기관 종합감사, 30일 해수부 및 소관기관 종합감사로 이어진다.
농해수위는 이날 피감기관 기관장 등 국감에 출석할 증인 명단도 채택했다. 일반 증인과 참고인은 여야 간사가 협의를 더 진행한 뒤 최종 채택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