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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강소기업 1000+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 전략 수출 중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선발해 △수출 바우처 사업 자동 선정 △정책자금 및 R&D 우대 지원 △수출 보험·보증·금융 지원 확대 △지자체 연계 글로벌 마케팅 프로그램 참여 △해외 인증·홍보·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글로벌화 지원을 제공한다. 선정 기준이 엄격하고 기업 수가 제한되어 있어, 해당 기업에 대한 국가 차원의 기술력 및 수출 역량 인증으로 평가된다.
파미니티는 ‘사람을 위한 천연물 바이오솔루션’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식의약품 및 기능성 소재 분야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기억력·학습력 개선 및 치매 예방 소재 BF-7 △잇몸 건강 개선용 식의약 소재 TEES-10 △여성 갱년기 개선 MS-10 △남성 호르몬·전립선 건강 개선 MR-10 △고기능 고려인삼 기반 복합소재 GINSAMIN △정신 건강·스트레스 완화 YES-10 △중금속 해독 및 디톡스 지원 TOSCARE 등이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에서 인증 및 글로벌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수출국 다변화에 성공하며, 대한민국 바이오 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식의약 분야를 넘어, 파미니티는 자체 브랜드 타미센스 통해 피부 재생 및 항노화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확장하고 있다. 타미센스는 천연물 유래 항산화 성분과 생체전달기술을 결합한 특허 기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다. △주름개선·피부재생·미백·보습을 갖춘 마스크팩 △탄력·주름 개선 세럼 △피부 장벽 강화 부스터 △트러블 진정·재생 크림 △주름개선·미백·자외선차단 기능을 결합한 트리플밤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아마존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파미니티 관계자는 “사람의 건강과 항노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천연물 솔루션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식의약품·기능성 소재·화장품을 아우르는 전방위 바이오메디컬 헬스케어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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