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코미팜(041960)은 19일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37.83% 증가한 58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61억원, 당기순이익은 146억원으로 모두 전년비 흑자 전환했다.
회사는 “동물용의약품 매출액 증가 및 유형자산처분에 따른 이익이 반영되면서 흑자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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