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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씨 등 일당은 지난 6월18일부터 나흘간 프랜차이즈 편의점 4곳을 돌며 창고와 매대에서 1억원이 넘는 담배 등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한국인과 계약을 맺고 편의점 창업비용을 나눠냈다고 주장하며 투자금 회수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훔친 물품을 다른 편의점이나 외국에 팔 생각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 일당에 대해 출국금지를 내리는 한편,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지난 18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조만간 이들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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