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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은 지난 16일 경북 경주에서 첫 현장 집무실을 마련해 대구 권역 고객과 설계사, 지점장 등 27명과 만나 상품 개발, 고객 관리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신한생명은 다음달부터 ‘100인의 고객 배심원단’ 제도도 새로 도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고객 배심원단은 석 달에 한 번 열리는 민원심의위원회에 참석해 보험 상품 분쟁이나 소비자 보호 현안 등의 개선 방안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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