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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뷰티in 염보라 기자]올 하반기 극대화된 내추럴 메이크업과 함께 강렬한 컬러를 활용한 메이크업도 뷰티 트렌드세터들의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2017 FW 패션위크 무대 위에 오른 모델들은 눈 주변을 은은하게 물들이거나 기하학적인 무늬를 그려넣어 파격적인 룩을 완성했다.
속눈썹을 컬러풀하게 물들이거나 양 볼에 주근깨처럼 점을 콕콕 찍은 연출법도 멋스럽다. 신비로우면서도 경쾌하다는 것, 컬러 터치의 매력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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