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자세히보기
X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한강공원서 첫 야외 무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05.28 10:28:36

내달 5일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서 녹화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 2TV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가 처음으로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에서 특집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KBS)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진은 내달 5일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특집 방송 녹화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2023년 2월부터 방송 중인 시즌제 음악 토크쇼인 ‘더 시즌즈’ 녹화가 야외에서 이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특집은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한다. 본 녹화에 앞서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2026 환경의 날 기념식·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 행사가 열린다. 이후 ‘더 시즌즈’의 특집 녹화가 이어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와 실천의 의미를 강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방청을 희망하는 관객은 ‘탄소중립 실천 포털 내 기후행동 실천 선언 페이지’에 접속해 ‘10대 기후행동’ 실천 선언 참여를 완료해야 한다. 관련 내역은 녹화 당일 현장 확인 절차를 거친다. 더불어 ‘환경의 날 기후행동 출범식’부터 전 일정에 참석 가능한 지원자에 한해 방청 기회가 부여된다.

세부 일정 및 추가 안내 사항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