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프로야구 흥행에 발맞춰 야구장 인기 먹거리인 ‘레몬 크림 새우’를 정식 사이드 메뉴로 선보인다. 탱글한 새우 튀김에 상큼한 레몬 크림소스를 곁들인 이 메뉴는 프로야구 개막일인 28일 랜더스필드점을 시작으로 4월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또한 랜더스필드점 전용 메뉴로 고객이 직접 냉동 과일을 갈아 마시는 참여형 음료 ‘랜더스무디’도 함께 도입해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빙과업계에서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로우 스펙(Low Spec) 제품이 눈길을 끈다. 빙그레는 대표 커피 맛 빙과인 더위사냥의 신제품으로 ‘더위사냥 저당 디카페인 커피’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근 확산되는 저당 및 디카페인 수요를 반영해 일반 제품 대비 당 함량을 3.4g으로 낮췄으며, 열량 또한 90kcal로 줄였다. 카페인 부담을 덜어내면서도 커피 본연의 풍미는 그대로 살려 여름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스테디셀러 제품의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