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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탁월한 전문성과 업무 추진력을 바탕으로 당면현안인 기후위기에 대응한‘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통합 물관리체계 구축, 미세먼지 저감, 폐기물의 효율적 처리·재활용 등 주요 정책과제 이행에 가시적 성과를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 후보자는 당내 정책통으로 꼽히면서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소재·부품·장비인력발전특별위원회, 저출산고령사회 인구변화대응 태스크포스(TF) 등 다수의 당내 정책 활동에 관여했다. 환경 관련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에서 관련 정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온실가스 저감 등을 위한 정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한 후보자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 소재 117.19㎡ 아파트에 전세로 거주하고 있어 인사청문회에서 다주택자 문제에서는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배우자와 합해 한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가액은 10억원 가량으로 부동산 5억5000만원(전세권), 예금 1억9000만원, 유가증권 1700만원 등을 신고했다.
한 후보자는 충북 단양 출신으로 부산 해운대여고를 졸업하고 부산대 환경공학과 학사 석사를 수료했다. 영국 노팅엄대에서 산업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민주통합당 비례대표로 제19대 국회에 입성한 한 후보자는 서울 강서구병에서 20대 21대 의원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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