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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세드림, 라오스 분쟁지역 15억 의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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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0.11.25 15:08:26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지원(가운데) 한세엠케이 및 한세드림 대표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라오스 분쟁지역 아이들을 위해 15억 상당의 의류 전달식을 갖고 황경주(왼쪽)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 이대영(오른쪽) 한국청소년진흥협회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 프로젝트를 통해 라오스 지역 빈곤계층 아이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약속했으며 한세엠케이의 앤듀와 한세드림의 모이몰른, 컬리수 등 성인 및 아동 브랜드의 의류가 후원 물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의류의 일부는 라오스 비엔티엔주 파시캄학교에서 교복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사진=한세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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