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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화기 갑작스러운 이상 저온 현상 등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각종 기상재해가 상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현재의 농작물재해보험은 농촌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제도 개선이 반드시 선행되어야한다는 것이 과수류 품목별생산자협의회 회장단의 입장이다.
사단법인 한국배연합회 박성규 회장은 “현행 농작물재해보험은 예상치 못한 피해에 대해 현실 반영력이 떨어지고 농가가 부담하는 보험료에 비해 사고 발생시 수령하는 혜택이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이 있다”며, “이러한 부분이 하루 빨리 개선되어 과수농가의 생계보장 및 지속 영농을 받쳐줄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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