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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는 이날(27일)부터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개점식에는 박현종 bhc 회장과 임금옥 대표 등 회사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창고43 압구정점’은 총면적 660㎡(약 200평)에 190석 규모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내부 인테리어를 했다.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식사 겸 미팅이 될 수 있는 독립 공간 14개를 배치했다.
이번 매장은 bhc의 15번째 직영매장이다. 의료 관광 중심지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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