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사과·배 등 추석 성수품 출하물량과 경락시세를 살펴본 뒤 농협 가락공판장 직원과 중도매인들에게 2017년산 햅쌀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김 회장은 “추석을 한 달여 앞둔 지금이야말로 국민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수급 안정의 골든타임”이라며 “특히 공판장 임직원이 합심해 건강한 유통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농업인들의 땀이 깃든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 데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이어 하나로클럽 성남점을 찾아 고객맞이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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