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CJ(001040)는 엔터테인먼트 계열 자회사인 CJE&M(130960)이 터키 최대 영화사업자인 마르스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지분 61만5508주(전체 12.7%)를 10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자는 5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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